가볍게 시작하는 우리 집 쌀
1~2인 가구, 쌀 소비가 적거나 신선한 주기로 구매하고 싶은 분께.
- 권장 가구1~2인
- 예상 밥량*약 55~62공기
- 추천 포인트신선한 소용량
익산 춘포에서 농민이 키운 신동진.
주문을 확인한 뒤 도정해 밥상까지 전합니다.
자주, 신선하게 드시는 가정에는 작은 용량을 권합니다.
1~2인 가구, 쌀 소비가 적거나 신선한 주기로 구매하고 싶은 분께.
2~4인 가구에 균형 좋은 대표 규격. 첫 구매 추천 용량입니다.
4인 이상 가구, 식사량이 많거나 가족과 나눠 드시는 분께.
* 생쌀 1공기 80~90g 기준 단순 환산치이며 식사량에 따라 달라집니다.
어릴 적 춘포의 들녘에서는 벼가 익는 냄새로 계절을 알았습니다. 쌀독이 비면 마트보다 논과 정미소를 먼저 떠올리던 동네였습니다.
이제 그곳에서 가족이 먹을 쌀을 짓는 마음으로 신동진을 키웁니다. 많이 팔기보다, 어느 집의 한 끼가 되어도 떳떳한 쌀을 보내겠습니다.
생산지를 감추지 않고 춘포에서 시작된 쌀의 이야기를 전합니다.
굵은 쌀알과 밥알이 살아 있는 식감으로 알려진 신동진을 담습니다.
미리 오래 쌓아두기보다 주문을 확인한 뒤 도정해 출고합니다.
판매용과 집에서 먹는 쌀을 다르게 생각하지 않는 마음으로 준비합니다.
쌀이야기는 주문을 확인한 뒤 도정하고, 포장 표시에서 도정연월일을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.
한 가지 품질, 세 가지 생활 크기.

붉은 항목은 판매 전 실제 정보로 반드시 교체해야 합니다.

밥솥 종류와 쌀의 수분 상태에 따라 물 양과 불림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쌀알, 향, 식감이 보이는 솔직한 후기는 다음 고객의 좋은 선택이 됩니다.
구매확정 후 작성 리뷰 기준 · 주문 1건당 1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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